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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이것이 '고혹적 섹시함'이다

유병철 기자 기자  2009.10.20 08:5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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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가수 아이비가 '치명적인 아름다움'으로 돌아왔다.

오는 10월 29일 컴백을 앞두고 있는 아이비가 공식홈페이지 아이비너스(www.ivynus.co.kr)를 통해 3집 앨범 재킷 사진을 공개, 공백을 깨고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이번에 공개된  2컷의 재킷 사진은 기존의 '여전사'의 이미지에서 한층 더 고혹적이고 섹시함을 강조, 가희 충격적 아름다움을 과시했다. 특히 슬픈 듯 하면서도 고혹적인 눈빛을 표현한 이번 사진은 지금껏 우리가 알던 그녀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하며 팬들의 마음을 또 한번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컬러이지만 흑백의 느낌으로 혹은 흑백이지만 컬러 사진처럼 두 가지의 느낌을 동시에 담고 있는 이번 두 장의 사진은 사진 속 아이비 안에 또 다른 아이비가 공존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게 하며 이는 댄스와 발라드곡을 동시에 소화하는 가수로 대중에게 인식되어왔던 아이비의 음악적 양면성까지 그대로 반영함을 암시해준다.

   
 
   
 
또한 가수 비, 백지영 등 국내 내로라 하는 가수들의 재킷 사진을 담당 해 온 포토 그래퍼 이재윤을 비롯 최고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박태윤, 유명 연예인들의 헤어를 담당하는 채수훈 등 국내 패션 트렌드를 주도하는 최 정상급의 스텝들이 모여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아이비는 20일 3집 앨범 수록 곡 중 발라드 곡 '눈물아 안녕'과 '보란듯이' 2 곡이 선 공개 되었으며 전일 아이비의 선공개 소식이 알려지면서 공식홈페이지의 방문객 수가 10만 명에 달하는 등 팬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오는 23일 공식홈페이지 아이비너스(www.ivynus.co.kr)를 통해 3집 앨범의 타이틀 곡 티져 영상이 공개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