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이태리 정통 젤라또 커피전문점 카페띠아모(
www.ti-amo.co.kr)가 아이스크림 카페로는 국내 최대 규모(360㎡, 구 110평)인 부산서면점을 롯데호텔 후문에 그랜드 오픈했다.
부산서면점은 1,2층 복층 구조다. 1층은 젊은 취향에 어울리는 오픈형 매장으로 pc존과 book존이 설치되어 있다. 2층은 소규모 회합 및 세미나 장소 등이 준비되어 있어 학생, 회사원 등은 물론 외국인들에게도 편안하고 고급스런 분위기를 제공하고 있다.
‘카페띠아모’는 이번 부산서면점 오픈을 시작으로 부산, 경남지역에 대한 적극적인 마켓팅을 통해 시장공략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띠아모코리아 김성동 대표는 “카페띠아모 부산서면점이 부산지역 고객에게 편안한 휴식처이자 만남의 공간이 됐으면 한다”며 “아울러 부산·영남지역 시장개척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05년 4월 이태리커피전문점과 젤라또아이스크림전문점을 결합한 멀티카페를 표방하며 시작한 ‘카페띠아모’의 창업비용은 66m²(20평) 기준 점포비용을 제외하고 약 1억원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