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울종합예술학교(이사장 김민성)가 주최하고 경향신문, 아시아나항공이 후원한 제3회 SAC 스트리트 댄스 컨피티션에서 능곡고등학교의 'We Are Marvelous(강도균, 백주원)'가 우승해 상금 100만원을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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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SAC 스트리트 댄스 컨피티션 우승팀 능곡고등학교의 'We are Marvelo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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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상은 잠실고등학교의 ‘Impact Crew(오창민 외 5명)’, 우수상은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의 ‘S-One(김지나 외 11명)’이 각각 차지했다. SAC 스트리트 댄스 컨피티션은 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열리는 전국 규모의 댄스 콘테스트로 2007년 시작돼,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