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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계절, 피부관리비l법

박광선 기자 기자  2009.10.20 08: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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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아름다운 가을 햇살을 즐기기 보다는 아침 저녁 세안 후 당기는 피부 고민이 앞선다면 이미 피부 노화는 시작된 것이다. 가을은 일교차가 크고 건조하다. 그래서 피부의 수분을 쉽게 빼앗겨 각질과 같은 여러가지 잦은 피부 트러블을 유발해 여성들에게는 반갑지 않은 계절이기도 하다.

   
 
   
 

거기에 찬바람까지 많이 불기 시작하면 피부는 건조함을 막기 위해 피지 분비량을 늘린다는 것. 다시 말해 피부의 ph 발란스가 균형이 깨지면서 피지 분비량이 많아지게 되면 그만큼 모공도 넓어지면서 피부의 노화가 급속히 진행 되어 피부 탄력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한다.
그럼 가을철 피부 노화를 막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

1. 기본에 충실하자
많은 여성들이 경험을 해봤겠지만 사실 피부는 세안만 잘해도 피부가 좋아지는 경우가 있다. 20대부터 피부는 건성 이 되기 시작하며 특히 환절기 가을철 처럼 건조함이 심해 지는 때는 좀더 섬세한 세안법이 중요하다. 세안을 하기 전에는 손을 깨끗이 씻어 자극을 최소화 하고 미지근한 이중 세안으로 피부를 깨끗이 해주고 찬물로 마무리 하여 모공 수축이 되게 도와 주며 1주일에 한번은 스크럽을 통해 두꺼운 각질층을 없애주어 혈액 순환이 잘 되게 한다.

2. 물을 많이 마시고 과일을 많이 먹어라
물을 많이 마시고 비타민을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물은 체내의 부족한 수분을 보충해 주고 비타민은 미백과 콜라겐 형성을 도와 피부 탄력을 유지하는 기능을 한다.특히 비타민C가 많은 귤, 감 등의 가을철 과일과 견과류를 자주 먹어주는 것도 피부 노화 방지에 큰 도움이 된다.

3. 직접적인 수분과 영양공급은 수분크림으로
피부 속부터 수분이 차오르고 탱탱한 탄력의 `동안 피부’가 핫 이슈로 떠오르면서 화장품 업계에서는 동안 피부 만들기 열풍이 불며 다양한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많은 제품 라인 중에서도 건조함과 탄력을 위해 직접적으로 수분을 공급해 주는 수분크림을 매일 조금씩이라도 빼먹지 않고 발라주어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 시켜 주는 것이 좋으며 피부막을 건조시키는 인공계면활성제나 인공방부제 성분이 들어있지 않은 천연성분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피부 자체의 수분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된다.

특히 ,에코케어의 피토케미컬 천연 방부제 솔루션 시스템 (특허 물질제 10-0782599호) 을 이용하여 소비자가 우려하는 성분을 배제하고 자연 에서 얻어진 천연 성분을 추출해 배합하여 만든 하이드로 수더 수분크림(50ml 34,000원)은 피부에 유해한 성분이 없어 건강하고 안전하게 피부 깊숙히 수분을 침투시켜 탄력을 회복 시켜 주며 바르자 마자 산뜻하게 스며 드는 촉촉한 느낌의 독특한, 푸딩 같은 새로운 타입의 수분 크림으로 지난달 출시된 이후 한달 만에 천연 화장품 매니아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손리나 에코케어(www.ecocare.kr )실장은 아름다운 피부를 위해 자연에서 추출한 유효성분을 생명공학 과학 기술과 접목시켜 실현한 것과 안전하고 건강한 피부를 위해 8가지 유해성분을 철저히 배제하여 만든 원칙이 인기의 비결인 것 같다고 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