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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앤디클럽, 본에스티스와 공식제휴

“피부는 건강할 때 관리 해줘야 좋다”

나원재 기자 기자  2009.10.19 18:3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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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개그맨 권영찬이 대표를 맡고 있는 알앤디클럽이 예비신랑, 신부들을 위해 명품 피부관리업체인 본에스티스(www.vonestis.com)와 공식제휴를 맺고 서비스에 들어간다.

본에스티스의 원장을 맡고 있는 한도숙 교수는 20년 이상을 피부관리법를 연구하고 개발하였으며, 전 대한건강피부관리 협회 서울지회 회장을 역임, 피부관리사 시험문제 출제 위원장을 맡고 있을 정도로 국내에서는 유명한 전문가로 통한다.

한 원장은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는 말이 있듯이 아름다움의 기본 척도가 되는 피부 관리도 피부가 맑고 탄탄할 때 관리를 해주는 것이 건강에도 좋다”고 전하고 있다.

한 원장은 또, “상태가 좋은 과일나무에 좋은 과일이 열리듯이 건강한 피부는 아름다움을 표현함은 물론이며 건강한 상태를 알리는 기준이라고 볼 수 있으며, 그러기 위해서는 몸 전체의 건강을 유지해주는 것이 피부 관리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설명한다.

한 원장은 “예비신랑, 신부에게 한발 앞선 건강 피부 유지관리와 진정한 쉼을 제공하며, 아울러 적은 숫자이긴 하지만 예비신랑 중 탈모로 고민하는 남자분들을 위한  탈모관리 최신식 프로그램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신랑, 신부들을 위해 1대1 전문 피부컨설팅을 준비해 1:1 피부와 바디, 두피상태를 파악, 예비부부에게 가장 적합하고 합리적인 트리트먼트 프로그램을 적용하여 최대한의 만족을 이끌어 내고자 노력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알앤디클럽의 대표를 맡고 있는 개그맨 권영찬은 이번 제휴를 통해서 신랑, 신부를 위한 웨딩 피부케어와 함께 예비신부들을 위한 피부 전문컨설팅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권 대표는 “신랑, 신부가 결혼식 때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보이기 위해서는 한두 달 전부터 피부 전문 관리를 받으며 결혼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하며, 서로를 이해하려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