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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감사의 선물 전달

유병철 기자 기자  2009.10.19 17:4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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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MBC '선덕여왕'에 출연하고 있는 배우 이요원이 고생하는 스태프, 연기자, 연기자 스태프 등 총 300명에게 고급패딩을 선물했다.

이요원은 아직도 몸 상태가 정상이 아니지만 그런 그녀를 배려해주는 스태프들의 고마움을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이런 결정을 했다고 한다.

이요원의 소속사 측은 "이요원이 몸이 좋지 않아 고생하면서 촬영하고 있지만 스태프들은 아파도 말도 못하고 촬영하고 있다"며 "고마움을 전달할 방법을 찾지 못하다가 패딩을 선물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배우 엄태웅도 이 같은 사실을 듣고 동참했다고 한다.

한편 이요원은 스태프들과 제작진의 배려로 촬영장과 병원을 오가며 촬영에 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