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김정문알로에(대표 최연매)가 남성 전립선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김정문 쏘팔메토 아연∙망간'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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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은 나이가 들수록 남성호르몬이 변형되면서 전립선 건강에 문제가 생기는데, 전립선 질환 중 하나인 전립선 비대증은 35세부터 점차 시작되며 50대 남자의 50%, 80대 남자의 80%에서 유발되는 경향이 있다.
해충과 가뭄에 강하고 700년이나 사는 강한 생명력을 지닌 쏘팔메토는 예로부터 인디언 남성들의 건강식품으로 애용되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북아메리카 대서양 해안을 따라 야생화처럼 자생하는 천연야자수의 일종인 쏘팔메토 열매 추출물이 남성호르몬의 조절을 통해 소변 속도 개선, 야뇨개선 등 전립선 건강유지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다수 인체시험을 통해 밝혀지면서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다.
김정문알로에 박형석 마케팅본부장은 “남성의 전립선 건강에 도움을 주는 쏘팔메토 열매 추출물에 아연, 망간 등 유효 미네랄을 주원료로 더하고 가격은 낮춰 부담 없는 복합건강기능식품으로 준비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