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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행복클리닉’ 2기 발대식 개최

행복기사, 장애 상황 발생 시 신속한 해결 지원

나원재 기자 기자  2009.10.19 14: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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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SK브로드밴드(사장 조 신)가 19일 오전 경기도 안성 소재 인재개발원에서 ‘행복클리닉’ 2기 발대식을 갖고 더욱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SK브로드밴드에 따르면 ‘행복클리닉’은 △고난도 장애 △중복 발생 장애 △적기에 개통이 힘든 난 개통 △VIP 케어 등 한 단계 높은 수준의 개통·장애 상황 발생 시 원활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특별히 숙련된 행복기사가 출동하는 SK브로드밴드만의 특화된 서비스다.

   
  ▲ SK브로드밴드는 19일 오전 경기도 안성 소재 인재개발원에서 ‘행복클리닉’ 2기 발대식을 갖고 더욱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이번 ‘행복클리닉’ 2기를 통해 전국 29개 센터 내 119명의 숙련된 행복기사를 현장에 추가 배치했다. 앞서 지난 5월에는 전국 7개 센터 내 32명의 행복기사로 구성된 ‘행복클리닉’ 1기가 출범한 바 있다. 

SK브로드밴드 측은 ‘행복클리닉’ 1기를 통해 난개통 및 중복 장애 발생 사례를 집중  관리했으며 그 결과 개통 후 장애율을 80% 개선하고 재장애 발생율 또한 50% 개선하는 등 가시적인 효과가 있었다고 분석했다. 이와 함께 난개통 지역의 개통 또한 77% 개선하며 가입자 확대의 발판을 마련했다.

SK브로드밴드 이주식 Network부문장은 “전문화된 서비스인 ‘행복클리닉’을 통해 가입자 확대는 물론 장애 원인 제거, 고객 불만 감소, 구전 마케팅 등 많은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한 본원적 경쟁력 강화는 물론 고객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