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요즘 예비창업자의 상권분석은 보통 전문가 수준을 뛰어 넘고 있다. PC방 창업이 1세대와 2세대를 지나 진화하고 있다. 어둡고 담배연기 자욱한 곳에서 밝고 유쾌한 분위기로 변신중인 PC방은 다른 업종과 마찬가지로 점차 대형화, 고급화 추세를 밟고 있다. 저가형 창업의 대명사인 PC방 창업이 고급스럽게 변신 중이다.
![]() |
||
| <사진= 아이비스 PC방> | ||
수익성을 위한 경쟁력에 관련해 좋은 사례가 있다.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청 앞에 아이비스 PC방 창업을 준비 중인 한모씨는 오히려 주변에 경쟁 PC방이 없는 것보다는 많은 곳을 선호하는 케이스다. 아이비스의 차별화된 인테리어와 서비스로 무장하면 오히려 경쟁력이 앞선다는 판단에서다.
차별화된 인테리어와 매장 특성을 고려한 배치 등 고객을 유입할 수 있는 최적의 상태를 갖출 수 있는 지 먼저 체크하게 된다. 경쟁력을 미리 점검하는 것이다.
아이비스 PC방은 이런 점에서 인테리어와 관리 우수성을 갖춘 업체로 요즘 소위 ‘잘나가는’ 업체다. 예비창업자가 원하는 기존 매장을 여러 곳 방문해 인테리어와 가동률을 눈으로 보게 하고 점주와 직접 대화를 하게 한다. 자신감의 표현이다.
아이비스PC방은 고급사양인 보헤미안과 블루밍플러스 인테리어 컨셉으로 예비창업자와 방문 손님들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고 있다. 여성 고정 고객과 학생들은 물론 청장년층에도 어필할 수 있도록 상권별로 조금씩 인테리어와 매장배치에서 포인트를 주는 것도 특징이다.
아이비스의 기존 매장을 둘러본 예비창업자들은 이미 입점 주변 PC방과의 경쟁에서 우위에 있음을 확인하고 창업하게 때문에 더욱 신뢰감을 더하고 있다.
박상욱 아이비스글로벌 대표는 “방문고객의 만족도를 극대화하고 예비창업자의 요구사항을 합리적으로 수용하는 것이 요즘 PC방 창업의 추세”라며 “아이비스 PC방은 경쟁 지역에 입점하더라도 차별성으로 주변 상권을 리드해 오히려 점주들에게 인기가 높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