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환경관리공단은 오는 20일 오후 1시 서울 코엑스에서 ‘한·일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워크샵’을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워크샵은 일본에서 시행 중인 ‘통합 배출권거래제 시범사업’의 벤치마킹 기회를 제공하고 공단에서 추진 중인 ‘지역 단위 배출권 거래제 시범사업’등 양국 제도간 장단점을 비교하고 개선해 나가는데 중점을 뒀다.
공단 관계는 “이번 워크샵을 계기로 일본 지구환경전략연구소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배출권거래제도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정보교류와 개선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