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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생맥주 시장 공략 본격화

오비맥주, 버드 프리미엄 생맥주 출시

박광선 기자 기자  2009.10.19 13: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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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오비맥주가 생맥주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이호림 오비맥주 대표는 19일 광화문 가든플레이스에서 열린 ‘버드 프리미엄 생맥주(Bud premium draft)’ 출시 기자 간담회에서 한국인의 입맛과 취향 사로잡아 생맥주 시장의 부흥과 프리미엄 생맥주의 대중화 이끌 것이라며 생맥주 시장 공략을 선언했다. 버드 프리미엄 생맥주는 부드럽고 풍부한 거품과 신선도 유지를 통해 최적의 생맥주 맛과 품질을 구현하게 된다. 
   
 
   
 


버드와이저는 전세계 No.1 맥주 브랜드로 1988년 서울 올림픽을 겨냥하여 1987년 국내에서 첫 출시된 이래 최근까지 다양한 수입맥주들이 국내에 선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인터내셔널 프리미엄 맥주 시장에서 독보적인 1위를 고수하며 한국인의 입맛에 가장 잘 맞는 브랜드임을 증명하고 있다.

이처럼 20여 년 넘게 한국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아 온 ‘버드와이저’의 품질과 명성, 맛 그대로 타 생맥주와는 확실한 차별화를 통해 다소 침체되어 있는 생맥주 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어 생맥주 시장의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버드 프리미엄 생맥주’를 출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라이프스타일의 고급화와 해외 경험 증가에 따른 프리미엄 맥주 선호도 증가 등 갈수록 까다로워지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것은 물론 최고의 품질과 음용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버드 프리미엄 생맥주’는 부드럽고 풍부한 거품과 130년 전통의 비치우드 숙성 방식으로 양조되어 버드와이저만의 상쾌하고 부드러운 맛의 절묘한 조화는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최적의 생맥주 맛을 구현해 냈다.
또한, 프리미엄 생맥주 최초로 국내 생산을 시작함으로써 ‘최상의 신선도’가 유지될 수 있도록 했으며, 버드와이저 본사인 ABI(안호이저부시 인베브)의 엄격한 기준에 의한 철저하고 까다로운 품질관리를 통해 전세계 어디에서나 동일한 맛을 유지한다.

이와 함께, 정기적인 생맥주 기기 점검을 통해 완벽한 품질관리를 담당하는 ‘버드맨’과 차별화된 프리미엄 생맥주 기자재, 최고급 전용 글라스, 음용 분위기에 재미를 더해줄 ‘버드걸’의 활약도 버드 프리미엄 생맥주만이 선사하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다.

버드 프리미엄 생맥주는 유명 생맥주 펍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소비자 가격은 4,000~6,000원대로 기존 프리미엄 생맥주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이 날 행사장에서는 버드 프리미엄 생맥주의 부드러운 거품을 가장 잘 살려 전용잔에 따르는 ‘Bud Draft Master’ 컨테스트를 열어 부드러운 거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시간도 가졌다. 

이 대표는 “버드 프리미엄 생맥주는 침체되어 있는 생맥주 시장을 견인할 야심작’이라며 “버드와이저의 강력한 제품 인지도와 높은 품질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맛과 즐거움을 선사하여 프리미엄 생맥주가 국내에서 당당한 영역을 구축할 수 있도록 선두주자로서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