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영종도와 인천을 잇는 인천대교가 개통됨과 동시에 드디어 올해 최대 동시분양인 영종하늘도시 동시분양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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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하늘도시 한양수자인 모델하우스 내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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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총 1304가구로 최근 인기가 높은 59㎡ 소형평형으로만 구성된 한양수자인의 경우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총 7개 타입으로 구성된 영종한양수자인은 모델하우스에 총 5개의 세대를 설치했다. 각 타입별로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어 신혼부부, 싱글족 등 다변화되고 있는 거주형태에 따라 고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 중 특허출원예정인 G타입은 소비자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G타입은 현관문을 지나 양쪽으로 2가구 거주가 가능하도록 주방 및 빌트인 가전이 설치돼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 즉 59㎡의 전용면적으로 1세대에 2가구 거주가 가능한 것이다.
한양 관계자에 따르면 이는 영종도의 인천공항근무자와 물류산업, 관광산업 종사자들을 겨냥한 수익목적 투자자와 현재 또는 향후에 방 2개가 필요하지 않은 독신자 및 노부부 등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 변화를 고려한 한양만의 수익형 혁신평면이다.
뿐만 아니라 세대 설계측면에서 3면 발코니, 2개의 욕실, 4Bay설계와 임대수요를 고려한 2세대형 독립 구조 평면 등 소형 아파트에서는 보기 힘든 혁신 설계도 돋보인다.
한편 1304가구로 구성된 영종하늘도시 한양 수자인은 전용면적 59㎡A~59㎡G 7개 타입이며 지하2층, 지상 28~36층, 12개동으로 구성됐다.
단지내 남쪽에 6만1000여㎡의 대형 근린공원이 단지와 붙어 있어 단지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생태공원을 조성했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문의:1588-3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