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정철어학원(www.jungchul.com)이 19일 구로디지털단지 내 마리오디지털타워 2층에 구로캠퍼스를 오픈한다.
정철어학원 구로캠퍼스는 오픈 기념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구로캠퍼스의 모든 방문객에게는 스프링 노트를, 신규 수강생에게는 JC 지퍼파일을 제공하며, 신규 수강생 중 추첨을 통해 선발된 3명에게는 정철어학원 한달 무료 수강권을 증정한다. 또한 2인 이상 동반 수강 시 수강료의 10%를, 6강좌를 미리 등록하는 수강생에게는 수강료의 20%를 할인해주며, 구로캠퍼스가 입주해있는 마리오디지털타워 근무자에게는 수강료 10% 할인혜택과 함께 주교재를 무료로 증정할 계획이다. 특히, 노동부에서 지원하는 근로자 수강지원금제도를 이용하는 직장인들은 수강료의 50%를 현금으로 환급 받을 수 있다.
정철어학원 이정민 본부장은 “정철어학원 구로캠퍼스는 IT벤처기업을 비롯해 수많은 기업들이 모여있는 구로디지털단지의 직장인들에게 쉽고 재미있는 영어공부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철어학원은 수강생 개개인의 영어 실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해 그에 최적화된 영어학습법을 제공하기 위해 1:1 맞춤 컨설팅과 Progress Report를 제공하고 있어, 그 동안 영어 공부를 포기해 온 직장인들에게 새로운 스피킹 위주의 영어학습법으로 희망을 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