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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쿠르트 떠먹는 요구르트 출시

박광선 기자 기자  2009.10.19 1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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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한국야쿠르트가 떠먹는 요구르트 ‘슈퍼100 프리미엄 화이트’를 선보인다. 기존 슈퍼100 프리미엄 시리즈(딸기, 복숭아, 열대과일, 블루베리)에 이어 출시되는 이 제품은 설탕 및 색소가 일체 첨가 되지 않은, 부드럽고 깔끔한 맛의 저지방 플레인 요구르트다.
   
 
   
 


‘슈퍼100 프리미엄 화이트’는 설탕을 대신하여 ‘프락토 올리고당’을 첨가해 누구나 걱정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하였으며 특히 플레인 요구르트에 맞는 유단백질을 사용하여 담백하면서도 깊은 풍미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지방함량도 낮춰 지방섭취를 꺼리거나 다이어트를 선호하는 여성에게 적합하다.

‘프락토올리고당’은 설탕의 60%정도의 감미를 가지면서 장내 비피더스균 증식인자로 사용되어 장 건강에 도움을 줄뿐 아니라 충치와 무관해 어린이를 비롯한 현대인의 건강에 좋다.

제품의 용기도 차별성을 강조해 고급스러움을 바탕으로, 깔끔하고 여성적인 부드러움이 느껴지는 디자인으로 새롭게 적용하였다.

광고도 깨끗함을 강조해 제작되었다. ‘슈퍼100 프리미엄’ CF에 출연했던 배우 유승호가 다시 한번 ‘화이트’ 모델로 발탁되었다. ‘슈퍼100 프리미엄 화이트’를 연신 먹으며 여자친구에 대한 은근한 흑심을 순수로 채우는 내용이다. 한국야쿠르트 관계자는 국민남동생으로 사랑받는 유승호의 이미지가 '순수&깨끗함'이란 제품의 컨셉을 가장 잘 전달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