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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가 후원하고 부산판화가협회에서 주최하는 제9회 '부산 국제 멀 아트 쇼'는 드라마 '대장금'과 '이산' 등으로 국내 뿐만이 아닌 일본, 중화권 그리고 중동권 등 전 세계로 가장 많은 수출을 진행한 문화 전도사 박은혜를 이번 축제의 홍보대사로 임명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부산 국제 멀-아트 쇼'는 현대미술에서 복수제작이 가능한 장르를 지칭하는 '멀티플 아트 Multiple Art'의 줄임말에 일반대중들이 함께 참여하여 전시를 즐긴다는 의미에서의 '쇼'를 부가한 함축적인 의미이다.
이번 축제의 홍보대사 박은혜는 "'부산 국제 멀 아트 쇼 2009'의 취지에 매료되어 흔쾌히 참여 의사를 전달하였다. 미술이나 예술에 대하여 깊은 조회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이번 취지가 전문적인 작가 분들의 축제가 아닌 편안하게 감상하고 즐길 수 있는 '부산 국제 멀 아트 쇼 2009'의 대중적인 축제로의 발전을 위함과 동시에 국내 및 세계 최고의 작가 분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에 홍보대사로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다"고 밝혔다.
이번 제9회 '부산 국제 멀-아트 쇼 2009'는 전 세계 26개국을 대표하는 유명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국내 최고 중 최고의 예술 관련 행사이며 이번 홍보대사 박은혜의 동참을 통하여 더욱 국제적인 축제로 자리 매김하고 예술 또는 미술 관계자만의 축제가 아닌 대중과 함께 할 수 있는 축제로의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이에 제9회 '부산 국제 멀-아트 쇼 2009' 사무국은 배용준, 권상우, 이준기 등의 한류 최고의콘텐츠와 국내 문화/관광을 일본에 소개하는 '韓 스타일' 매거진과 공동으로 제9회 '부산 국제 멀-아트 쇼 2009' 축제의 특별전 '韓 스타일 & 스타'를 기획하게 되었으며,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한류스타들의 사진 등을 공개 예술과 스타의 조합을 사진으로 감상할 수 있는 특별전이 2009년 10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30일까지 총 11일간 부산의 부산문화회관에서 진행된다.
이번 '韓스타일 & 스타'에는 홍보대사 박은혜를 포함하여, 국내 최고의 스타 20명이 동참하였으며, 현재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 중인 드라마 '선덕여왕'의 엄태웅의 근엄한 장군의 사진, 군 재대 이후 '사랑 비' 라는 음악을 통하여 더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god 출신의 가수 김태우의 카리스마 넘치는 사진, 10월 fly to the sky 이후 솔로로 데뷔하는 가수 환희의 몽환적 이미지의 사진 등 최고 스타의 새로운 모습을 사진적 예술로 표현을 한 특별전이 기획되어 있으며, 박예진, 박시연, 김지호, 김호진 등 최고의 스타 18여 명의 특별전을 이번 '부산 국제 멀-아트 쇼 2009'에서 최고의 세계적 예술 작품과 대중적 스타의 이미지 작품을 동시에 관람할 수 있는 최고의 축제가 될 것이라고 사무국은 밝혔다.
박은혜는 오는 10월 20일 부산문화회관 전시실에서 명예홍보대사 임명식에 참석하여 축제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진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