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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 편의점 프랜차이즈 업체 'GS 25'의 전국 매장에서 상영되고 있는 알리 음반 발매 관련 홍보 영상에는 국내 최 정상급 가수들의 애정 어린 응원의 목소리가 더해지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영상에는 '열정의 디바' 인순이를 비롯 '국민가수' 태진아, 김건모, 부활의 김태원과 박효신, 홍경민, 테이 등 세대를 망라한 가요계 선배들의 극찬의 목소리와 함께 대형 신인의 탄생을 축하하는 멘트가 더해져 많은 가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풍성한 가창력, 개성 넘치는 알리의 음색과 함께 감성을 자극하는 멜로디가 압권인 데뷔곡 '365일'은 네티즌들의 입소문을 타며 음반 출시 이후 각종 온, 오프라인 순위 차트에서 상위권을 기록하는 등 여성 솔로 신인 가수로써는 이례적인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알리의 첫 미니 앨범인 'after the love has gone' 발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싸이월드' 내 '뮤직' 코너에는 알리의 '365일', '내 귀의 감동', 'R&B의 SOUL 느낌, 내 심정을 그대로 표현하고 싶은 노래', '듣다가 정말 울컥했어요. 이젠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네요. 절대 잊지 못할 것 같더니…', '정말 좋은 목소리!! 알리 너무 좋다' 등 다양한 리뷰를 쏟아 내며 가요계 알리 열풍을 반증하고 있다.
알리는 "많은 분들의 커다란 관심과 사랑에 몸 둘 바를 모르겠다.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듣는 사람과 함께 살갗을 부딪히며 공감하고 호흡 할 수 있는 음악을 하고 싶다. 가슴에 진정성을 품은 따뜻한 뮤지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알리는 음반 발매를 시작으로 각종 음악 정보 프로그램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하고 있어 많은 음악 관계자들을 비롯 음악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