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홈플러스(대표 이승한, www.homeplus.co.kr)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 경영연구소가 실시한 ‘2009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평가에서 3년 연속 대형마트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는 서비스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표준협회와 서울대 경영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것으로 국내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해본 고객들에게 직접 품질 만족도를 조사해 관련기업을 선정하는 평가. 10회째로 관련 서비스를 실제 이용하는 고객이 해당기업을 선정하는 데 의의가 있는 이번 평가에서 홈플러스는 전국 소비자 8만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대형마트 부문 최고 점수를 받아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홈플러스는 지난 9월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2009 한국산업 고객만족도(KCSI)’에 이어 이번에도 대형마트는 물론 백화점, 편의점, 인터넷쇼핑몰 포함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국내 유통업계 최고의 서비스 경쟁력을 과시했다.
홈플러스(71.5점) 다음으로는 롯데마트와 신세계백화점이 각각 70.8점, 70.7점을 받아 2~3위를 기록했고, 다음으로 이마트(70.4), 현대百(70.1), GS25(69.2) 롯데百(69.0), 훼미리마트(68.9), 세븐일레븐(67.2), 11번가(66.9) 등이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