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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1차 푸르지오 , 관심 ‘집중’

16일 개관한 견본주택… 이틀만에 1만여명 방문

배경환 기자 기자  2009.10.18 11: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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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개관한 당진 1차 푸르지오 견본주택에는 이틀간 1만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 대우건설>

[프라임경제]대우건설이 지난 16일 신 철강도시 당진에 선보인 당진 1차 푸르지오 견본주택에 이틀간 1만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분양한 898가구는 당진 푸르지오 총 1404가구 중 1차분으로 당진1지구 도시개발사업내 A2블록 일대에 들어서게 된다. 지하 2층~지상 21층, 아파트 11개 동 규모이며 74.92~150.19㎡(전용면적)까지 7개 평면으로 구성됐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지난 이틀간 현장을 방문한 수요자들은 무엇보다 브랜드 아파트로서의 높은 만족감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인근에 자리잡은 근린공원과 어린이공원 등 입지와 주변환경도 수요자들의 마음을 잡은 것으로 보인다.

평면과 구조에 대한 만족감도 드러냈다. 한 방문객은 “저렴한 확장가는 물론 시세대비 적절한 분양가도 관심을 끌었다”고 언급했다.

한편 당진 1차 푸르지오가 위치하게 될 충남 당진군에는 현대제철, 현대하이스코, 동부제강, 동국제강 등 국내 상위 6개 대형 철강업체들이 자리하고 있어 새로운 철강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산업도시를 바탕으로 한 뛰어난 교통 인프라가 장점. 현재 서해안고속도로를 이용해 서울·수도권까지 1시간 대 진입이 가능하며, 당진-대전고속도로 개통으로 충남, 대전 전 지역이 1시간대의 생활권역을 이루게 됐다. 여기에 오는 2012년 당진-천안간 고속도로가 완공을 앞두고 있다.

단지내 특성을 살펴보면 우선 지상에 차가 없고 중앙광장, 사이언스파크, 주민 운동시설 등 테마조경이 있는 공원같은 아파트로 지어진다. 실내골프장, 휘트니스센타, GX룸(요가,에어로빅등) 등 푸르지오의 입주민을 위한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인 ‘유즈(Uz)’도 단지 내에 마련될 계획이다.

전 세대가 남향위주로 배치될 전망이며 단지 옆 자연생태하천과 어린이 공원, 근린공원 등 계획도시로서의 주변의 뛰어난 환경도 자랑거리다.

일시적 양도소득세 과세특례적용단지로 2010년 2월 11일까지 분양받을 경우 취득일로부터 5년 이내에 양도하면 양도세 100%가 감면되며 분양가상한제 적용을 받는다. 계약금은 10%(계약시 5%, 계약 1개월 후 5%)로 중도금의 60%가 대출 가능하다. 오는 21일 1순위 청약 접수가 시작된다. 문의:1588-4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