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J.ESTINA, 김연아 스케이트 컬렉션 출시

박광선 기자 기자  2009.10.17 08:26:17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당당히 우승을 하며 진정한 퀸의 자리에 오른 김연아. 그때 이후 그녀는 대한민국의 여왕이 됐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였다.

그런 그녀가 또 한번의 비상을 준비하고 있다.
목표를 하나 이룬 그녀. 이제 새로운 목표를 향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009~2010시즌 첫 대회인 국제빙상연맹(ISU) 그랑프리 1차 대회 '에릭 봉파르' 개막을 하루 앞둔 15일(한국시간) 밤. 김연아는 경기가 열리는 프랑스 파리 '팔레 옴니스포르 드 파리 베르시’ 빙상장에서 첫 현지 훈련을 중이다.

이번 쇼트프로그램에서는 영화 ‘007 제임스 본드’ 시리즈 주제곡을 편집한 음악을 배경으로 검은색 원 숄더 드레스를 입고 ‘본드걸’과 ‘여자본드’를 오가는 양면적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또한 프리스케이팅은 조지 거쉰의 ‘피아노 협주곡 바장조’곡으로 목을 감싸는 파란색 드레스로 입고 연기를 하게 되는데, 이번 프리스케이팅의 안무는 김연아의 성장과정을 담아 안무로 표현했다고 하여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7살의 어린 나이에 처음으로 피겨 스케이팅을 만나 꿈을 키우게 된 김연아.
하얀색 스케이트와 함께 시작된 그녀의 꿈은 초등학교 시절부터 각종 대회에서 우승을 휩쓸며 그 재능을 인정 받게 된고 끈임 없는 노력과 시련을 이겨내고 지금의 자리에 우뚝 선 그녀.

이번 대회에서도 그녀가 준비한 모든 것이 최고로 빛날 수 있기를 우리 모두는 기원한다.

그녀의 모든 행보에 함께하는 이태리 감성주얼리 제이.에스티나(www.jestina.com)에서는 아름다운 열정을 가진 김연아의 꿈을 담은, 스케이트 주얼리를 08년에 이여 09 김연아 스케이트 컬렉션을 새롭게 출시하였다. 김연아가 친구처럼 아끼는 그녀의 스케이트 모양과 그녀의 또 다른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티아라가 디자인된 작고 귀여운 목걸이와 귀걸이는 김연아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스스로의 꿈을 상징하는 행운의 마스코트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