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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공인인증서 로그인 방식 채택

정유진 기자 기자  2009.10.16 18: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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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11번가는 오픈마켓 최초로 공인인증서를 이용한 구매자 로그인 방식을 도입하고 개인정보 관리를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공인인증서 로그인 방식’은 구매자가 기존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통해 로그인하는 방식 이외에 인터넷 뱅킹이나 주식거래 등에 사용되는 범용공인인증서를 이용한 로그인 방법으로 구매자가 선택적으로 사이트에 접속할 수 있게 한 제도이다. 

11번가는 공인인증서 로그인 방식을 통해  로그인 시 선택의 폭이 더욱 넓어진 소비자들은 개인의 정보를 가장 안전하고 실질적인 방법으로 보호해 최근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아이디 해킹을 방지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와 함께 11번가는 ‘공인인증서 발급비용 면제’ 이벤트를 통해 11번가에서 공인인증서를 발급받는 소비자의 경우 공인인증서 발급 비용인 4,400원을 2010년 9월까지 지원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11번가 총괄 정낙균 사업본부장도 “그동안 ‘위조품 110% 보상제’, ‘24시간 콜센터’, ‘고객실수보상서비스’ ‘무료반품 / 교환제’ 등 합리적이고 소비자 지향적인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여 온 11번가는 뛰어난 상품력과 국내 온라인 시장 운용 노하우를 기반으로 시장을 성장시켰고, 국내 오픈마켓 최초로 시도된 ‘최저가 110% 보상제’와 ‘공인인증서 로그인’ 등과 같은 획기적인 신뢰정책도 시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11번가는 대한민국 대표 오픈마켓 브랜드로서, 국내 최고의 구매안전시스템을 갖춘 오픈마켓으로 키워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