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최근 영화 ‘내사랑 내곁에’와 ‘굿모닝 프레지던트’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영화배우 임하룡씨가 아들 임영식씨와 함께 최근에 압구정 씨네씨티 골목에 Japanese Dining Bar ‘나랑’을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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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ese Dining Bar ‘나랑’을 오픈한 영화배우 임하룡 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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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인테리어가 고급스러워서 와인과 위스키를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며, 2,3층으로 나뉘어져 있어 연인들을 위한 특별석도 마련되어 있어 연인들이 자주 들린다”고 설명했다.
‘나랑’은 이태원 이자카야 ‘풍월’, 역삼동 이자카야 ‘이케’ 등 일식 경력 15년의 베테랑 전성원 실장의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일식요리들을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에 즐길 수 있으며 저녁 6시부터 9시까지는 식사메뉴도 준비돼 있다.
임하룡씨는 “전반적인 경영은 아들이 하는만큼 영화인 동료와, 개그맨 후배들과의 이야기장으로도 활용을 한다”고 설명하며 “‘나랑’을 압구정과 신사동을 찾는 20대부터 50대까지 고른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일식 레스토랑으로 만들어나가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