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2010년 주택관리사 시험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지만 매년 6~7월에 시험공고를 내고, 9~10월경 시험을 시행하고 있다.
주택관리사 자격증은 합격률이 20% 미만으로 합격하기가 어려운 시험 중 하나다. 따라서 지금이 주택관리사 시험을 준비할 최적의 시기라고 볼 수 있다. 주택관리사는 주택관리사 자격시험을 치러 매 과목 40점 이상, 평균 60점 이상을 얻으면 취득할 수 있다. 주택관리사 시험과목은 1차 시험에서 민법과 회계원리, 공동주택시설개론을 평가하고, 2차 시험에서는 주택관리 관계법규와 공동주택관리실무를 평가한다.
주택관리사 자격증은 지난 2008년 치러진 11회 시험의 경우 여성합격자 비율이 23.9%로 최근 여성의 꼼꼼함과 세심함이 주택관리의 장점으로 작용하면서 여성 취득자 수가 점차 늘고 있다. 연령별로는 40대가 43%, 50대가 28%로 노후대비를 위한 자격증으로 공인중개사 자격시험과 함께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노후대비 차원에서 혹은 재취업의 목적으로 많이 취득하는 자격증이다 보니 주택관리사 동영상 업체를 통해 주택관리사 인터넷강의를 수강하는 수험생들도 늘고 있는 추세다. 특히 주택관리사 동영상 강의는 시간과 장소의 제한이 거의 없어 직장인들과 주부들 사이에서 많이 선호되고 있다.
주택관리사 전문 온라인 교육기업 ㈜에듀윌(대표 양형남, www.eduwill.net)은 다양한 혜택을 구비한 ‘2010 합격대비반’을 운영하고 있다. 먼저 기존의 주택관리사 동영상 수강료를 크게 낮추고, 2009년 교재와 2010년 신규교재를 무료로 제공해 주택관리사 학원비와 주택관리사 교재비용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 했다. 주택관리사 동영상 강의는 기초강의와 기본강의, 핵심&문제풀이 강의, 모의고사 강의, 마무리 특강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에듀윌은 EBS플러스2TV를 통해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주택관리사 시험 대비 강좌’를 방영하기로 확정해 그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