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메가스터디(www.megastudy.net/대표 손주은)가 강사들의 건강관리에 나섰다. 이 회사는 소속 강사 복리증진의 일환으로 ‘강사 종합건강 검진제도’를 도입,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메가스터디는 강사들이 건강해야 좋은 강의를 할 수 있고, 그것이 곧 학생들에게 최고 품질의 교육 컨텐츠를 제공하는 길이라는 판단으로 본 제도를 도입, 시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시행 첫 해인 올해는 메가스터디 중고등사업부 온·오프라인 강사 419명 전원이 대상이 되며, 오는 20일부터 11월30일까지 6개 지정 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 1인당 80만원 상당의 검진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비용은 전액 회사에서 지원한다. 소속 강사들은 앞으로 2년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종합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
메가스터디 손주은 대표는 “올해부터 시행하는 ‘강사 종합건강 검진제도’는 학생들에게 열정적으로 최고의 강의를 제공하고 있는 메가스터디 강사들을 위한 회사 차원의 복지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강사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