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송내자이는 지하 3층,지상 20층 9개 동에 총 436세대로 구성됐다. 오늘부터 149㎡(45형), 155㎡(47형) 잔여분을 선납할인제 실시로 특별분양한다.
송내자이는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것이 장점이다. 단지 북측으로 서울과 인천을 잇는 경인로가 맞닿아 있으며 서울외곽순환도로 송내IC는 단지에서 빤히 보일 정도다. 송내IC를 타면 경인고속도로 및 제2경인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등으로 연결된다. 또 지하철 1호선 송내역이 단지에서 800m 정도 떨어져 있어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송내역은 용산행 급행열차가 정차하는 역으로 급행을 이용하면 신도림까지 약 17분,용산까지 약 30분 정도 걸린다.
단지가 산을 끼고 있는 것도 매력요소다. 송내자이는 부천에서 가장 높은 산인 성주산 자락에 있어 단지 남쪽의 일부 세대에서는 산 조망도 가능하다. 또 쾌적한 주거여건을 위해 전체 사업부지의 20%를 공원으로 조성했다.
GS건설은 부천에서 처음으로 공급하는 '자이' 아파트란 점을 고려해 단지 외관과 조경은 물론 내부 마감을 고급화시켰다. 건물 외관 3층부까지 석재로 마감했으며 상층부는 주경과 야경을 고려한 특화된 옥상옥탑과 차별화된 경관조명을 꾸몄다. 주차장은 100% 지하화하고 지상에는 다양한 화훼류와 장송,자작나무 등을 심고 생태연못과 실개천을 꾸며 자연친화적 단지 느낌을 살렸다.
지하에는 830여㎡ 규모로 헬스장과 8개 타석의 골프연습장 등을 갖춘 GS건설 특유의 주민공동시설인 자이안 센터가 설치됐다. 실내에는 침실마다 붙박이장을 들이고 거실 아트월은 대리석과 석재로 시공됐다. 주방에는 광파오븐과 식기세척기,음식물 탈수기,쌀냉장고 등을 분양가에 포함시켜 설치하고 수납공간을 넉넉하게 마련했다
입주는 7월부터 시작을 했으며, 특별 조건은 계약금 3천만원 정액제, 미분양아파트 세제혜택으로 5년 양도세 60%감면, 취등록세 50%감면, DTI미적용, 저렴한 금리로 담보대출 60%, 1가구2주택제외 혜택을 볼 수 있다.
또한 송내 GS자이만의 특별한 분양 조건은 선납할인제 실시로 최대9.3%를 혜택 받을 수 있어 주변 분양하는 시세보다 공급가가 낮아 프리미엄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 또한 발코니 확장비용을 무상지원하며(일부세대제외) 잔금 선납할인을 합치면 10%이상의 할인 효과를 적용 받을 수 있으며 전 세대에 최고급 붙박이장도 무상 공급한다.
분양문의 032-664-8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