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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설 연휴 항공권 예매 시작

이종엽 기자 기자  2009.10.15 18:3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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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이스타항공이 내년 1월과 2월 항공편에 대한 예약 실시와 동시에 설 연휴 좌석에 대한 예약도 동시에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내년 1·2월 항공편에 대한 좌석 예약이 지난 13일부터 시작됐으며, 성수기인 설 연휴 좌석예약의 과부하를 줄이기 위해 내년 2월 12일 부터 16일까지 닷새 동안의 설 연휴 좌석에 대해서도 예약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예약이 시작된 내년 1·2월의 공급좌석 규모는 현재와 같은 하루 32편 규모로 매일 4,726석의 좌석이 공급될 계획이며, 공급좌석의 약 15% 정도는 빨리 예약하는 조기예약자를 위해 19,900원, 29,900원의 특가로 제공한다.

송기택 홍보실장은 “예약이 시작되자마자 이틀 만에 벌써 좌석이 매진된 항공편도 나오고 있다”면서 “특히 설 연휴기간의 좌석에 대해서는 나중에 특별편이 편성될 수도 있지만 조금 더 서둘러 준비하는 것이 훨씬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