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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희, 팔색조 매력 뽐내

유병철 기자 기자  2009.10.15 18:2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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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지난 주말 첫 방송된 KBS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열혈장사꾼'을 통해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등장한 조윤희가 섹시한 패션화보와 드라마 속 캐릭터 사진을 공개해 그녀 안에 숨겨져 있던 다양한 매력을 유감없이 보여줬다.

최근 '열혈장사꾼' 제작발표회에서 미니드레스를 입고 각선미를 드러내 화제에 올랐던 조윤희는 170cm의 큰 키와 길고 곧은 다리를 지닌 서구형 몸매의 소유자다. 하지만 그와 함께 동그란 계란형의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의 앳된 얼굴 때문에 소녀 같은 청순함과 매력적인 섹시함을 동시에 지녀 다양하고 신비로운 매력을 뿜어낸다.

이번에 공개한 조윤희 사진들은 이러한 다중적 매력을 유감없이 드러내고 있다. 쭉 뻗은 다리와 군살 하나 없이 완벽한 몸매를 공개한 패션 화보 속에서는 도발적이고 파워풀한 여전사의 느낌과 치명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팜므파탈의 이미지 그리고 매니쉬한 매력까지 선보인다. 또한 '열혈장사꾼' 캐릭터 사진은 엉뚱발랄한 보험조사원답게 밝고 생기 넘치는 표정으로 보는 이를 사로잡는다.

   
 
   
 
같은 사람이 하기 어려울 만큼 다양한 팔색조의 모습을 공개해 화제의 주인공이 된 조윤희는 현재 KBS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열혈장사꾼'에서 민다해 역을 맡아 주말 저녁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에너지를 한껏 선사하고 있다.

스피디한 전개와 감각적인 영상, 주연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 등으로 호응을 얻으며 시청률에 청신호를 켠 '열혈장사꾼'은 매주 토요일밤 10시 15분과 일요일밤 10시 2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NOA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