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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프리미엄 중형세단 마케팅 활발

스포츠 세단 알티마 무이자 할부등 도입

이용석 기자 기자  2009.10.15 16:3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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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알티마는 국내 중형 수입 세단 시장에 뛰어든 닛산 최대의 베스트 셀링 모델이다. 특히 지난해 말 한국 시장에 진출한 닛산이 선택한 첫 세단으로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뛰어난 주행 성능이 돋보이는 스포츠 세단이다.

지난 2월 국내에 출시한 알티마는 3.5리터와 2.5리터 엔진을 장착하고 있다. 수입 프리미엄 중형 세단 시장의 경쟁 차종에서 볼 수 없는 푸시 버튼 스타터, 인텔리전트 키, 프리미엄 보스(Bose®) 오디오, 트립 컴퓨터 등의 프리미엄급 첨단 편의 장치를 갖추고 있다. 또 6단 수동모드가 지원되는 닛산의 최첨단 무단변속기인 X-트로닉 CVT를 장착해 연비는 ℓ 당 9.7km와 11.6km로 동급 최고이다.  

   
   
알티마 어드밴스드는 기존 알티마 출시 직후부터 편의 장치 개선을 요구해온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내비게이션 및 후방 카메라를 장착한 업그레이드 모델로 5월부터 판매하고 있다. 인테리어 대시보드에 장착된 7인치 컬러 스크린을 통해 내비게이션 및 후방 카메라를 사용할 수 있다.

닛산은 알티마 어드밴스드 모델 출시 이후 스탠더드 모델과 동일한 가격인 2.5리터 3680만원(VAT포함), 3.5리터 3980만원(VAT포함)으로 판매하고 있다. 10월 들어 닛산은 고객의 금융 상황에 따라 금융 서비스 또는 세제 지원 중 하나를 선택해 구매하는 프로모션을 실시 중이다. 이에 따라 금융 서비스를 통하면 알티마 2.5는 36개월, 3.5 모델은 24개월 무이자가 가능하다. 세제지원을 선택할 경우, 알티마 2.5는 취등록세 7%, 3.5모델은 등록세 5%를 지원받을 수 있다.

한국닛산 세일즈 마케팅 총괄 엄진환 이사는 "알티마는 요즘 세단 모델의 트렌드인 스포츠 세단으로 다이내믹한 디자인과 탁월한 주행 성능, 정교한 핸들링으로 국내 소비자들 취향에 딱 맞는 차량이다"라며 "닛산은 출시 직후 고객의 의견을 반영 한 어드밴스드 모델을 출시 하는 등 꾸준히 한국 시장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파격적인 금융 프로모션과 함께 어드밴스드 모델을 스탠다드 가격에 제공하는 등 가격 경쟁력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