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전자가 올해 상반기 1~20대 신세대를 겨냥해 아이돌 그룹 ‘빅뱅’과 ‘2NE1(투애니원)’이 참여한 ‘롤리팝’ 프로젝트 성공에 이어 ‘뉴 초콜릿폰’을 알리기 위한 ‘초콜릿 러브(Chocolate Love)’ 마케팅을 본격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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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뉴 초콜릿폰' 광고모델인 소녀시대와 f(x)가 15일 용산구 이태원‘클럽 볼륨’에서 열린‘초콜릿 러브(Chocolate Love) 쇼케이스'에서 휴대폰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