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견미리, 태진아, 양수경 등 주식투자에 성공하여 일명 대박을 터뜨린 연예인들의 소식을 심심치 않게 들을 수가 있다. 비록 라면 맛에 반해 주식에 투자했다 반토막이 난 SS501의 김현중의 예도 있지만 인기에 따라 수입에 많은 차이를 보이는 연예인들에게 주식투자나 부동산 투자 등은 안정적이지 못한 수입의 대안이자 재테크의 수단이 된지 오래다.
이 외에도 현영, 김생민, 고소영, 배용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연예인들이 재테크에서 능력을 발휘하면서 일반인들에게도 자연스럽게 주식투자나 부동산투자 등은 익숙한 재테크 수단으로 인식되고 있다.
하지만 일반 주식투자자가 주식투자에 성공하기란 하늘의 별 따기.
주식투자 지침서 <주식오프너-왜 내가 사면 떨어지나요>(http://stockopener.co.kr)는 이러한 일반 초보 주식투자자 및 개미투자자들에게 주식투자성공비법 및 투자전략을 전하는 새로운 개념의 주식 바이블로 평가 받는다.
주식책 <주식오프너-왜 내가 사면 떨어지나요>는 사이트를 방문하는 방문자 및 관련 블로그나 까페 등의 커뮤니티 사용자를 대상으로 잘 알려진 연예인 재테크 고수 외에 남모르는 재테크 고수 일 것 같은 연예인을 묻는 설문조사를 지난 한 달 간 진행했다.
결과는 KBS 수목미니시리즈 ‘아이리스’에 출현 중인 정준호가 설문 참여자의 48% 지지를 얻어 남자연예인 부분에서 32%의 신동엽을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신동엽 다음으로는 박수홍 8%, 영화 ‘내사랑 내곁에’로 인기몰이 중인 김명민이 6%, 얼마 전 종영한 KBS 수목미니시리즈 ‘아가씨를 부탁해’의 윤상현이 5%로 그 뒤를 이었다.
여자 연예인 재테크 고수를 묻는 설문에서는 KBS 월화미니시리즈 ‘공주가 돌아 왔다’의 두 주인공 황신혜, 오연수가 나란히 39% 와 27% 지지를 얻어 1,2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얼마 전 종영된 SBS 드라마 ‘스타일’에서 엣지녀로 안방극장에 화려하게 복귀했던 김혜수(13%)가 차지했고 깜짝 결혼으로 팬들을 놀라게 했던 이영애(11%)가 4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MBC 화제의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미실역을 맡고 있는 고현정(10%)이 뒤를 이었다.
한편 <주식오프너-왜 내가 사면 떨어지나요>는 독서의 계절 가을 맞아 인터넷 쇼핑몰 인터파크(http://book.interpark.com)에서 경제경영 도서 메인이벤트로 책을 구매하면 뮤지컬 ‘점프’, ‘브레이크아웃’, 연극 ‘연애특강’ 3개 공연 티켓을 모두 각 공연 당 2매씩 10명을 추첨해 증정하는 이벤트를 9월 21일부터 10월 20일 한 달간 진행 중에 있다.
또한 인터넷 도서쇼핑몰 알라딘(http://www.aladdin.co.kr)에서는 책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태국 항공권 2매와 입욕제 버블 플라워 50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9월 24일부터 10월 23일까지 한 달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