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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종합건설, 경기도 양주에 249가구 분양

배경환 기자 기자  2009.10.15 13: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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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신도종합건설(대표 송한근)이 오는 11월 경기도 양주 덕계동 573-21번지에 ‘덕계동 신도 브래뉴’ 249가구를 분양한다.

   

<경기도 양주 덕계동 신도 브래뉴 투시도>

덕계동 신도 브래뉴는 지하 2층~지상13층 총 5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84.9㎡ 248가구, 138.9㎡ 1가구 등 총 249가구로 구성돼있다.

전 가구가 남향 위주로 배치해 일조권과 조망권을 극대화했으며 지상 주차장의 지하화(장애인 주차장 제외)로 차가 없는 친환경 주거단지로 지어진다.

단지 내에는 어린이 보육시설, 문고, 경로당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췄으며 인근에는 덕계초·덕계고 등의 교육시설과 이마트, 롯데마트, 리치마트 등 대형마트가 위치해있다.

특히 신도브래뉴가 들어서는 양주시에는 현재 옥정지구, 회천지구를 비롯해 4개의 주거단지 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아울러 아파트 건립을 위한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어 이들 지구의 개발이 모두 완료되면 경기 북부권에는 20만명가량의 인구가 유입되는 대규모 신도시가 조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분양가상한제 적용으로 주변에 조성될 옥정지구, 회천지구에 비해 저렴한 700만원대의 분양가로 공급될 예정이다. 양주지역은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외의 지역으로 분류돼 취득일로부터 5년간 양도세가 100% 면제되며, 분양계약 1년 후 전매가 가능하다.

국도 3호선 우회도로(2010년 개통예정) 신설과 서울~동두천 고속도로(2013년 개통예정), 회천-옥정지구 연결도로(2010년 개통예정) 등 광역교통망 건설도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교통여건도 더욱 좋아질 예정이다.

신도종합건설 관계자는 “덕계동 신도 브래뉴의 경우 인근 택지개발지구 시세에 비해 굉장히 저렴한 반면 양주신도시의 주요인프라는 모두 누릴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며 “양주지역의 교통 및 택지지구 개발 등 다양한 호재가 있어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오는 2011년 11월 말 입주예정으로 모델하우스는 의정부 예술의 전당 인근에 11월 초 오픈한다. 문의:031-874-4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