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영화인협회가 주최하는 대종상영화제 단편영화부문의 심사가 지난 12일부터 시작되어 오는 16일까지 진행된다.
대종상영화제 관계자는 "대종상영화제의 투명하고 공정한 심사를 위하여, 심사 일정 및 과정 전부를 공개한다"며 또한 "한국영화계의 발전을 위해 단편영화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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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는 작년 대종상 단편영화제에서 '불온한 젊은 피'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한 박미희 감독 외 4인의 심사위원이 독창성과 완성도가 뛰어난 다섯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작품은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심사위원 특별상, 장려상 2편, 총 5개 부문으로 나뉘어 시상한다.
수상작은 오는 27일에 열리는 대종상영화제 개막식 겸 ‘영화의 날’ 행사 때 발표할 예정이며 대종상영화제 개막식은 하얏트호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09 제46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은 11월6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