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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제공하는 허니문 '호주 케언즈&시드니'

유병철 기자 기자  2009.10.15 11:3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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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호주의 시드니가 인간이 만든 피조물이라면 호주의 케언즈는 자연이 만든 피조물이라고 하겠다.

호주는 남반구에 위치해 있어 계절이 한국과 정반대로 봄은 9-11월, 여름은 12-2월, 가을은 3-5월, 겨울은 6-8월이며 여름은 우기로 평균기온 27℃, 겨울은 건기로 평균기온 13℃ 정도이다.

허니문의 계절이 가을이라고 한다면 우리나라가 겨울인 호주는 여름의 시작으로 움추린 가슴을 펴고 미지의 세계로 떠나보자.

먼저 케언즈에 도착하면 유네스코가 지정한 문화유산 '쿠다란 지역'을 방문해 보자. 열대우림을 세계최장의 '스카이 웨이 곤돌라'를 타고 관람 할 수 있으며 호주원주민들의 생활이 궁금하다면 '레인포레스테이션' 방문하고 수륙 양용자동차인 '아미덕'을 타고 열대우림 속으로 들어가 보자.

밀림을 관광했다면 이젠 산호초가 넘쳐나는 바다로 향해보자. 세계에서 가장아름다운 산호초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로 이동하여 스노쿨링과 '미켈마스 케이'에서 스쿠바 다이빙을 즐기고 '무어리프'에서 씨워크를 즐길 수 있다.

육지와 바다에서 즐겼다면 이번에는 하늘에서 케언즈를 즐겨보자 마리바 대평원에서 진행되는 열기구 투어는 새벽에 한번 진행되며 새벽 공기의 신선함과 더불어 비행기 동체만큼이나 커다란 열기구를 부풀려 올라가는 타이밍은 마리바 대평원의 해가 떠오르는 순간ㅇ르 맞이하고 정통 호주 농장에서 샴페인과 로칼 조식을 즐길 수 있다.

호주에 가면 꼭 해야되는 것 중 번지점프와 레프팅은 빼놓을 수 없는 케언즈에서의 재미거리이다. 자연이 제공한 놀이터에서 마음껏 자연을 즐기고 이제 지친 몸을 데이스파에서 풀고 인간이 만든 피조물을 즐기기 위해 케언즈에서 다시 시드니로 넘어가면 보타닉가든과 맥콰리포인트, 하버브릿지, 오페라하우스를 돌아보고 파일런 전망대에서 시드니를 한눈에 내려보며 감상에 젖을 수 있다.

애썸투어에서는 올 겨울 허니무너들을 위해 '케언즈, 시드니' 허니문 상품과 '탕갈루마, 시드니 허니문 4박 6일' 상품을 250만원대부터 판매한다. 관광과 휴양을 동시에 그것도 한번에 많은 것을 경험하고 느끼려하는 허니무너들에게 호주 케언즈 시드니 상품은 최고의 선택임에 손색이 없을 것으로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