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코레일은 15일 천안시농업기술센터와 손잡고 오이 따기, 버섯 따기 체험과 함께 지역 명소를 관광하는 농촌체험관광 급행전철을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달 24일과 11월 14일 두 차례 운행하며 각각 인천-천안과 의정부-천안 구간을 운행한다.
이번 급행전철은 오이 따기와 버섯 따기 중 하나를 선택하는 농촌체험과 더불어 독립기념관, 광덕사, 자연누리성 등 지역 명소 관광을 함께 하게 된다.
문의 인천-천안행(02-2639-3879), 의정부-천안행(02-913-1788, 02-3299-7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