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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넛, 모닝메뉴로 즐기세요

프라임경제 기자  2009.10.15 09: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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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엔제리너스커피(www.angelinus.co.kr)가 '란트만넨 유니베이크’가 만든 ‘스트로베리 도넛’을 도입해 판매에 나선다.

새롭게 선보이는 ‘스트로베리 도넛’은 담백하면서도 달콤한 맛이 일품으로, 기름에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워 만든 저지방·저칼로리 제품이다. 부담 없는 가벼운 아침 대용식으로 제격인 이 제품은 아메리카노 또는 오렌지주스와 함께 오후 12시까지 모닝세트로도 판매한다. 단품 가격은 1,500원, 세트 가격은 4,000원이다.

일반 도넛이 보통 밥 한 공기에 해당하는 200~250kcal의 높은 열량인 것과 달리, 이 제품의 칼로리는 우유 한 잔(200ml)에 해당하는 127kcal로 열량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란트만넨 유니베이크는 국내에서는 볼 수 없었던 유럽 스타일의 정통 베이커리를 만드는 유럽 최대의 제빵회사로, 엔제리너스커피의 ‘스트로베리 도넛’ 출시에 맞춰 최고책임자인 벤츠플츠라슨(Bent Pultz Larsen)이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