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게임빌(대표 송병준,
www.gamevil.com)이 출시한 액션 RPG ‘제노니아2’가 탄탄한 게임성과 더불어 유저 간 대전인 ‘PvP 대전’이 폭발적인 호응을 얻으며 흥행이 가속되고 있다.
이 게임에 탑재된 ‘PvP 대전’은 초반부터 유저들이 쇄도하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최근에는 누적 200만 건을 돌파하고, 하루 대전 건 수만 4만 5천 건이 넘을 정도로 폭발적인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대전 등록 유저 수도 5만 명을 넘어섰으며, 하루 이용자도 3천 명 이상을 상회하고 있어 그 인기를 실감케 한다.
‘제노니아2’의 PvP 대전은 다른 유저들의 데이터를 내려 받아 대전하는 세미 네트워크 시스템으로, 데이터 통화료의 부담이 거의 없는 것이 장점이며, 레벨을 수시로 업데이트 해서 비슷한 레벨의 캐릭터와 대전을 펼칠 수 있어 흥미롭다. 이 게임의 강점인 4가지 캐릭터별 상성 관계와 다양한 아이템의 속성을 바탕으로 한 긴장감 넘치는 대결이 또 하나의 묘미로 자리잡은 것으로 분석된다. 자신이 육성한 개성 있는 캐릭터를 통해 치르는 치열한 대전이 빠르게 입소문으로 퍼지면서 연일 참여자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승점 20,041점을 기록하며 ‘제노니아2’의 PvP 대전 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한승진 군(부산 용인고, ID 인어류)은 “처음에는 육성한 캐릭터가 어느 정도 수준인지 보고 싶어서 PvP 대전을 시작했지
만, 매번 타 유저들이 육성한 캐릭터와 경쟁하는 느낌이 너무 좋아 계속 하게 되었다. 최고 계급인 투신이 되기 위해서 계속적으로 경쟁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 편, 게임빌은 초반에도 불구하고 ‘제노니아2’에 지대한 관심을 보이는 유저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꿀PG 제노니아2’ 사은 이벤트를 이 달 26일까지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