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가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4대강 살리기 사업인 농업용저수지 둑높임사업에 대한 토의를 가졌다.
14일 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종원)는 이날 나주지사에서 사업관리팀, 유지관리팀, 지역개발팀 및 지사 공사감독소장 등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사감독사무소장 교육 및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품질분임조 활동으로 업무개선'이란 제목으로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4대강 살리기 사업인 농업용저수지 둑높임사업에 대한 토의가 진행됐다.
또 연도말 건설공사현장 품질 및 안전관리 사전대비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하고, 진재영노무사를 초청하여 산업재해보상실무 교육을 받았다.
청렴도 향상을 위해 광주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 황호선 총경을 초청하여 '청렴한 공직자의 자세'란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다.
김종원 본부장은 "올해에도 사업현장에 있어 청렴도 향상을 위해 자정결의를 사전에 실시함으로써 건설현장 비리를 예방하고 부조리를 척결하여 투명하고 깨끗한 청렴 윤리의식 제고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