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세계맥주전문점 ‘WABAR'가 한국경제신문사와 한국소비자포럼이 공동으로 선정한 '2009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부문별 시장 점유율, 경영실적, 신규 브랜드 시장 진입 현황 등에 대한 1차 조사를 거쳐 200만 명의 소비자 투표를 통해 각 산업부문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2009 올해의 브랜드대상'에서 WABAR는 세계맥주전문점 부문 1위를 차지했다. 같은 후보군의 경쟁브랜드와 2배 이상의 득표수 격차를 내며 최종 수상의 영광을 얻게 된 WABAR는 2007년에 이어 다시 한 번 선정돼 브랜드 인지도를 다시 한번 올리는 계기가 됐다.
이효복 WABAR 대표는 “소비자들의 직접투표를 통해 WABAR 브랜드 가치에 대한 평가와 신뢰성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 깊고 기쁘다.”며 “앞으로 세계적인 브랜드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WABAR는 유럽과 아메리카의 다양하고 색다른 200여종의 세계맥주를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바(bar)스타일의 프랜차이즈 세계맥주전문점으로 차별화된 독특한 인테리어로 2001년 런칭 이후부터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