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한국관광공사, 토요 월례문화강좌 개최

한종환 기자 기자  2009.10.14 16:48:27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는 (사단법인)한국의재발견과 공동으로 오는 17일 오후 3시 관광공사 지하1층 관광안내전시관에서 ‘한국의 세계무형유산’이란 주제로 월례문화강좌를 개최한다.

지난 9월30일 유네스코는 중요무형문화재인 남사당놀이, 강강술래, 처용무, 영산재, 제주칠머리당영등굿을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에 등재하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우리 나라는 종묘제례 및 종묘제례악(2001년), 판소리(2003년), 강릉단오제(2005년)등 3건과 이번 5건이 추가 되어 모두 8건의 세계무형유산을 보유하게 됐다. 이에 이번 강좌에서는 세계무형유산 현황, 등재 기준 및 절차 등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한편 한국관광공사는 매월 3째주 토요일 공사 관광안내전시관 상영관에서 (사단법인)한국의재발견과 공동으로 월례문화강좌를 개최하고 있으며 금년들어 ‘세계기록유산’, 인문학으로 본 도시 서울 등 다양한 주제로 강좌를 개최한 바 있다.

송혜진 숙명여자대학원 교수의 강의로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관광안내전화 (02)1330으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