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여성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나만을 위한 아름다운 집이나 공간을 꿈꿔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아름다운 외관에 샹드리에가 있고, 나만을 위한 파우더 룸이있는 생활공간을 꿈꿔온 여성들에게 이제 상상이 아니라 현실로 나타나 입소문을 타고 있다.
최근 지주회사로 전환한 SC제일은행 역삼동 도곡동지점이 바로 그 곳. 2층에는 금융권 최초로 여성만을 위한 공간으로 오픈해 인기를 얻고 있다. 여성 PB고객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다양한 커뮤니티 이벤트들이 진행 및 예정돼 있어 향후 여성만을 위한 PB전문가들의 최고의 금융서비스, 문화서비스 제공 및 휴식공간과 커뮤니티 공간으로 소문이 자자하다.
SC제일은행 여성전용 PB센터인 레이디 팰리스는 말 그대로 남성이 아닌 여성만을 위한 공간이다. 굳이 설명을 하지 않아도,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눈에 보이는 하나하나가 여성들의 심금을 울리는 그 자체.
입구에는 아름다운 샹들리에가 반짝이고,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은 새하얀 계단으로 되어 있으며, 깔끔한 대리석의 내부에 파우더룸, 뷰티 공간(Beauty Lab)까지 여성이라면 만족스러운 공간이다. 그리고 세미나실, 카페, 개인금고, 골프 퍼팅 연습공간까지 다양한 여성 편의 시설이 갖추어져 있으며, 여성고객이라면 누구나가 다 이용 가능하다.
또한 화려한 외관과 내부 시설뿐만이 아니라 부동산, 세무, 투자 세미나 등 각종 자산관리 세미나와 자녀들을 위한 진학정보 및 유학 세미나를 포함해 다양한 문화행사(도예 체험,청와대 방문,백남준 아트 센터 견학, 지역 축제 방문 등), 각종 전시회를 매월 실시해 고객 관심도를 극대화 시키고 있다.
SC제일은행 여성전용 금융플라자 김형숙 센터장은 "여성만을 위한 공간을 마련한 주된 목적은 인적 네트워킹 형성을 위한 공간 마련은 향후 잠재적 고객까지 확보하는 것"이며 "금융상품 제공보다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해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방문해 즐거움을 가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