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농심은 쌀함량 90%의 부드럽고 얼큰한 한국형 쌀국수인 ‘둥지쌀국수 뚝배기’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쌀 함량이 90%로 진한 소고기 육수와 홍고추, 마늘 등의 갖은 양념이 어우러져 구수하고 얼큰한 맛이 특징인 한국형 정통 쌀국수이다.
농심에 따르면 새로운 스프공법(Z-cvd)[1]을 적용해 재료 본래의 맛과 향을 그대로 살렸으며, 쌀면을 가래떡 뽑듯이 뽑아 둥지모양으로 말아 건조한 네스팅 공법을 적용, 면발이 쫄깃하고 부드럽다.
농심 손욱 회장은 “농심이 한국적인 맛을 기반으로 한 최고의 제품들을 선보이며 시장을 개척해왔듯 이번 ‘둥지쌀국수 뚝배기’가 농심의 신성장 동력의 원천이 됨은 물론, 나아가 한국의 ‘쌀면’ 시장을 확대, 선도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