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11번가가 잠들었던 각종 포인트를 깨운다.
11번가는 오는 29일까지 '포인트 중복할인제'를 도입해 상품 결제시 OK캐쉬백 사용 및 적립, SKT 멤버십 포인트 최대 11% 할인, 결제액의 20%까지 BC카드 포인트 결제, 삼성카드 포인트 결제 등 각종 포인트를 중복으로 활용해 할인을 적용받아 소비자들의 알뜰한 상품 구매를 돕는다.
이번 '포인트 중복할인제'를 이용하면 저렴해진 가격에 주문금액의 최대 11%까지 사용이 가능한 SKT 멤버십 할인과 보유 포인트 내에서 무제한 사용이 가능한 OK캐쉬백 포인트 결제로 한번 더 저렴해진 가격으로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
여기에 추가로 보유하고 있는 BC카드 포인트를 상품 결제액의 최대 20%까지 포인트로 결제하거나 삼성카드 포인트가 5000 포인트 이상인 소비자인 경우 한도 없이 포인트 내에서 자유롭게 결제가 가능해 흩어진 포인트를 이용, 더욱 알뜰한 상품 구매를 돕는다.
이번 11번가의 '포인트 중복할인제' 는 ‘최저가 110% 보상제’ 이후 추가로 진행되는 11번가의 알뜰쇼핑 프로젝트로 소비자에게 합리적이고 편리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11번가 마케팅 담당 홍창영 팀장은 “이번 이벤트로 숨어있던 각종 포인트를 합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알뜰 쇼핑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11번가는 소비자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고 편리하고 합리적인 쇼핑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