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국토해양부가 생애최초 주택구입자 특별공급과 신혼부부 특별공급제도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서울시와 경기도 관내 8곳에 보금자리주택 대면상담실을 운영한다.
보금자리주택 대면상담실은 국토부 공무원과 LH 공사 직원 3명이 강남구청, 서초구청, 고양시청과 하남시청 그리고 LH공사 본사 및 서울·인천·경기지역본부에 상주해 오전 10시부터 18:30까지 상담이 진행된다.
아울러 생애최초 주택구입자와 신혼부부 특별공급 청약자를 위해 붙임의 청약자가 스스로 검토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를 마련해 인터넷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상담실에 비치할 방침이다.
한편 국토부는 인터넷에 취약한 청약자를 위해 인터넷 청약이 시작되는 15일부터는 서울시와 경기도, 관내 시·군·구 및 읍·면·동 민원실에 관내 공무원을 배치해 관내 주민의 청약을 돕도록 협조요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