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리포터 서희정(31)은 오는 17일 재미교포 정지산(33)씨와 반포 한강지구 선상웨딩홀 프라디아에서 정오 12시에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날 결혼식은 파티 형식으로 결혼식이 진행될 예정이며 개그맨 권영찬이 대표를 맡고 있는 웨딩컨설팅 알앤디클럽에서 진행을 맡았다. 서씨는 2001년부터 MBC “화제집중”과 “고향은 지금”의 리포터로 활동해왔으며 SBS “금요컬쳐클럽” “모닝와이드”를 거쳐 현재는 KBS “세상의아침”과 MBC “스포츠매거진”에서 맹활약을 하고 있다.
예비신랑 정씨는 8살때 미국으로 넘어가 미국의 명문대인 UCLA 대학을 거쳐 MBA과정을 마치고 2008년에 한국으로 넘어와서 현재는 미국계자산회사의 대표를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