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말레이시아 페낭에 대한 부동산 투자세미나가 오는 20일 강남구 신사동 루티즈 본사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외화송금 절차를 비롯해 투자·휴양·유학을 위한 ‘3in1’의 황금시장 말레이시아와 페낭의 부동산 투자 방법 및 현황, 페낭 국제학교 진학 안내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현재 말레이시아는 교육 및 영어 등의 투자환경이 동남아에서 싱가포르 다음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로 호주, 독일, 미국, 일본 등의 많은 다국적 기업들이 진출해 있는 상황으로 지난해 세계적 불황에도 총 129억 달러의 외국인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부동산 시장 역시 거래량과 거래액이 전년 대비 각각 9.9%, 14.5%로 상승해 견고한 흐름을 이어갔다.
아울러 주거용 부동산이 전체 거래량의 63.7%를 차지하며 부동산 시장의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모노레일, 제2페낭대교, 외곽순환도로 조성으로 빠른 도시화와 인구 증가율로 페낭 역시 거래량이 8.8% 상승했다.
특히 페낭은 경제 특구 외에도 에메랄드 빛의 바투페링기, 동서양의 문화적 유산이 많아 남아 있는 조문화관광지로서 집값은 과거 5년간 연간 7~10%의 상승률을 꾸준히 이어갔다. 올 2분기 신규 런칭된 프로젝트들의 판매량도 전년 동기 대비 12.9% 상승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오는 20일, 11월 3일, 11월 13일 오후 7~9시까지 각 3회에 걸쳐 진행되며 루티즈 홈페이지(www.rootiz.com)에서 사전예약접수를 받는다. 문의:070-7122-3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