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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희, 한류 열풍 이끈다

유병철 기자 기자  2009.10.14 11: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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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연기파 한류 배우 문정희가 대만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한류 열풍을 이끌고 있다.

문정희의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는 "배우 문정희가 대만 언론 취재진과 오는 20일 오후 1시  목동 SBS에서 단독 기자회견을 한다"고 밝혔다.

대만의 유력 일간지 '자유시보'와 '사과일보' 등 유명 언론매체의 대중문화담당 기자들로 구성된 취재진은 한류스타 문정희를 인터뷰할 예정이다.

이처럼 해외 언론이 대규모로 국내 스타을 취재하러 방한하는 경우는 드문 일이다.

문정희는 드라마 '며느리와 며느님'과 '에어시티'가 대만에서 인기를 끌면서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한 실력파 한류배우로 급부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