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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가수 RUN, CF로 얼굴 먼저 알려

한종환 기자 기자  2009.10.14 09: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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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신인가수 RUN(런)이 최근 방송되고 있는 온라인 음악사이트 ‘멜론’ CF에 출연했던 사실이 알려지며 그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멜론CF를 통해 먼저 얼굴을 알린 신인가수 RUN>

 
 
RUN(런)은 스타 50여명이 기대와 격려의 메시지를 보낸 스타응원영상과 KBS '출발 드림팀 시즌2-그린팀이 간다'의 합류 소식이 알려지면서 본격적인 활동 전부터 주목을 받고 있는 신예다.

   
 
온라인 음악사이트 ‘멜론’ CF 댄스편에 출연한 RUN(런)은 영화 ‘4교시 추리영역’에서 유승호와의 키스로 여성팬들의 질투를 한 몸에 받은 바 있는 배우 강소라와 호흡을 맞췄다.
또한 수수한 대학생 역을 맡아 지루함을 날려줄 귀여운 여인 강소라와 함께 신나는 댄스를 선보였다.

서로의 몸이 가깝게 밀착되어 춤을 추는 장면을 소화해야 해 초반 어려움을 겪기도 했으나 이내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고, RUN(런)은 와이어 액션에도 몸을 사리지 않고 소화해 내 광고의 컨셉을 잘 살렸다는 평가이다.

RUN(런)의 소속사 측은 “오디션 당시 스타성이 입증되지 않았던 상태였지만 파워풀한 댄스실력, 작은 얼굴과 큰 키에 부드러운 미소와 분위기를 동시에 지닌 것을 높이 평가받은것 같다”며 모델 발탁 이유를 밝히며, “멜론 CF를 통해 이번 활동 컨셉과는 또 다른 풋풋한 매력의 모습으로 팬들께 다가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활동 전부터 굵직굵직한 활동으로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RUN(런)은 이번 주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며 팬들 앞에 첫 신고식을 치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