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인가수 RUN(런)이 최근 방송되고 있는 온라인 음악사이트 ‘멜론’ CF에 출연했던 사실이 알려지며 그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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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CF를 통해 먼저 얼굴을 알린 신인가수 R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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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몸이 가깝게 밀착되어 춤을 추는 장면을 소화해야 해 초반 어려움을 겪기도 했으나 이내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고, RUN(런)은 와이어 액션에도 몸을 사리지 않고 소화해 내 광고의 컨셉을 잘 살렸다는 평가이다.
RUN(런)의 소속사 측은 “오디션 당시 스타성이 입증되지 않았던 상태였지만 파워풀한 댄스실력, 작은 얼굴과 큰 키에 부드러운 미소와 분위기를 동시에 지닌 것을 높이 평가받은것 같다”며 모델 발탁 이유를 밝히며, “멜론 CF를 통해 이번 활동 컨셉과는 또 다른 풋풋한 매력의 모습으로 팬들께 다가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활동 전부터 굵직굵직한 활동으로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RUN(런)은 이번 주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며 팬들 앞에 첫 신고식을 치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