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14일부터 신종플루 관련 정보를 무료로 휴대폰을 통해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을 비롯한 KT, LG텔레콤 등 이동통신 3사는 신종플루 관련 대국민 행동요령과 감염진단 기준, 예방수칙 및 지역별 거점병원, 약국의 주소와 연락처 등의 안내 정보를 14일부터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단, LG텔레콤은 지역별 거점병원, 약국 주소 및 연락처 안내를 11월부터 서비스한다.
이용방법은 스마트폰을 제외한 무선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휴대폰에서 9086번을 입력한 후, 무선인터넷 버튼을 길게 누르면 접속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