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현 기자 기자 2009.10.13 16:06:28
[프라임경제]13일 서울 광진구 화양동에 위치한 건국대 국제학사에서 열린 ‘유학생 멘토 프로그램 간담회’에서 세계 각국에서 한국으로 유학 온 유학생과 이들을 돌보는 한국인 대학생 멘토 파트너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건국대는 올해 2학기부터 유학생들의 대학 생활 적응과 한국 문화 이해를 돕기 이들을 돌보는 학생들에게 1인당 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 유학생의 수업과 학교생활을 전담해서 도와주는 ‘유학생 멘토 장학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