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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VS양용은 제대로 붙는다

신한동해오픈 참가 위해 해외파 선수 대거 출전

김관식 기자 기자  2009.10.13 15: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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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최경주, 양용은, 위창수, 허석호 등 포함한 국내 주요선수가 KPGA 투어 신한동해오픈에 출전이 확정됐다.

   

<사진=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기자회견장에서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경태, 위창수, 최경주, 양용은, 허석호, 강성훈 프로)>

13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컨벤션 센터 7층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최경주, 양용은, 위창수, 허석호, 김경태, 강성훈 프로가 참석했다.

우리나라 최고의 남자선수인 최경주와 PGA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양용은과의 치열한 기싸움이 예상되는 가운데 최경주 프로는 "신한동해오픈 디펜딩 챔피언으로 국내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며 "다시 챔피언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양용은 프로는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대회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제25회 KPGA 투어 신한동해오픈은 오는15일부터 18일까지 레이크사이드CC에서 열리며, 다양한  갤러리 이벤트와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