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조합은 현대서산간척지영농조합과 컨소시엄을 구성, 홍천군 화촌면 야시대리 일대 관리지역 토지를 평당 36,000원에 일반에게 공개 매각키로 결정했다.
매각 단위는 500~1,000평이며, 해당 부지는 동서고속도로 개통으로 서울에서 40분 소요되며, 동홍천IC에서 약 3분 거리로 44번 고속국도와도 맞물린 중부내륙의 교통요충지로서 최적의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다.
현대조합 관계자는 "분양 절차는 선착순 접수 방식으로 진행하며 일반 매각 절차를 밟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 02-418-8648)